더마코스메 'EXOPROXYL', 일본 첫 진출... 한국 약국서 주목(FASHIONSNAP)
(원문 제목: ダーマコスメ「エクソプロキシル」が日本初展開 韓国薬局で注目)
뉴스 시간: 2026년 7월 27일 12:59
언론사: FASHIONSNAP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신규진출 #일본상륙 #더마코스메 #시카앰플 #팝업스토어
뉴스 요약
-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EXOPROXYL'이 일본에 첫 진출하며 8월 도쿄 팝업스토어 'OXO Project'에서 본격 전개 예정
- 발매 8개월 만에 포브스 선정 베스트 브랜드(더마코스메 부문) 수상한 연구개발형 브랜드로, 약국을 중심으로 110여 개 점포에서 유통
- 브랜드 철학은 'LAB DIRECT'로, 진공 패키지 시스템을 통해 성분 품질 유지에 주력하며 20~100ppm 강도의 시카 엑소좀 앰플 라인을 선보임
뉴스 번역 원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EXOPROXYL'이 일본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8월 7일부터 9일까지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열리는 한국 웰니스&뷰티 팝업 'OXO 프로젝트' 전시를 통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시작한다.
EXOPROXYL은 출시 8개월 만에 '포브스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브랜드 대상(더마코스메틱 부문)'을 수상한 연구개발 중심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생체의학공학을 공부하고 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를 마친 로런 서(서현성) 대표가 "세포 수준까지 접근하는 본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화장품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브랜드를 설립했다. 한국에서는 약국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한국 약국 화장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110개 이상의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연구실에서 탄생한 최첨단 성분을 더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LAB DIRECT'를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제품에는 진공 패키징 시스템을 적용했다. 유통 과정에서의 오염 위험을 줄이고 성분 품질 유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카 엑소좀 메서드' 앰플 시리즈는 병풀 유래 식물성 엑소좀을 20ppm(REAL), 50ppm(PLUS), 100ppm(MAX)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해 피부 상태와 케어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참가하는 OXO 프로젝트는 한국 웰니스·뷰티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 체험형 팝업 이벤트다. 부스에서는 시카 엑소좀 메서드 시리즈를 비롯해 한국 약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킨케어 라인을 체험할 수 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