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Clio 매도 vs. iFamily 매수(뷰티경제)
(원문 제목: Foreign investors are selling Clio vs. buying iFamily)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4일 10:30
언론사: 뷰티경제
검색 키워드 : COSMAX
연관키워드:#COSMAX #주가 #화장품
뉴스 요약
- 미중 무역 긴장 속 KOSPI 소폭 하락
- 화장품 섹터 0.07% 하락, COSMAX 0.73% 하락
- 외국인 투자자, Clio 매도 및 iFamily 매수
뉴스 번역 원문
외국인 투자자들이 Clio를 매도하고 iFamily를 매수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9월 8일부터 VT 주식에 대해 강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베이징이 희토류 원소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한다고 발표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월 1일부터 중국 수입품에 대해 100%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10월 10일 KOSPI 지수가 3,600을 처음으로 넘어서며 3,610.60을 기록한 후, 10월 13일에는 3,584.55로 소폭 하락했다. 화장품 부문도 전날 대비 0.07% 하락했다. 상장된 67개 기업 중 21개 주식만 상승했으며, 41개 주식은 하락했다. 하락한 주식 중에서는 달바글로벌(-1.32%), 코스메카코리아(-2.95%), 코스맥스(-0.73%)가 가장 큰 손실을 기록했다.
일본에서 "니들샷" 제품군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VT코스메틱스는 5거래일 연속 주가가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iFamily SC를 매수하고 Clio를 매도하는 투자 성향을 보이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은 9월 8일부터 지속적인 매도세를 보이며 주가에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Clio를 매도하고 iFamily SC를 매수하는 상반된 투자 행동을 보였다. Clio의 외국인 소유 비율은 9월 10일 4.67%에서 10월 13일 3.29%로 감소했으며, iFamily SC는 같은 기간 동안 8.62%에서 9.75%로 증가했다.
상승한 주식으로는 NFC(+9.15%), 오가닉티코스메틱스(+1.69%), 에코글로우(+1.63%), CSA코스믹(+1.51%), 파워풀X(+1.42%)가 있다. 반면 DYD(-7.21%), 진코스텍(-6.04%), ASTech(-4.82%), 제닉(-3.66%), iFamily SC(-3.63%), 제이준코스메틱(-3.17%)은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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