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방흡입에 외국인 수요…K-뷰티 바람 타고 내원 1만 건 초과(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脂肪吸引に外国人需要…K美容追い風に来院1万件超)
뉴스 시간: 2026년 6월 7일 16:00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지방흡입 #외국인수요 #체형관리
뉴스 요약
- 한국의 비만 클리닉 '365mc'를 방문한 외국인 고객의 매출이 2025년에 12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내원 건수는 6683건에서 1만 1388건으로, 시술 건수는 6490건에서 1만 3576건으로 확대됨
- 중국인 고객이 가장 많고, 미국인 고객, 일본인 고객도 급증함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지방흡입에 외국인 수요…K-뷰티 바람 타고 내원 1만 건 초과
지방흡입에 특화된 한국의 비만 클리닉 '365mc'를 방문한 외국인 고객의 매출이 2025년에 125억 원에 달하며, 2024년의 62억 원에서 2배 이상 증가했다. 내원 건수는 6683건에서 1만 1388건으로, 시술 건수는 6490건에서 1만 3576건으로 확대됐다.
외국인 고객이 가장 많이 시술을 받은 부위는 복부로 3833건이었다. 팔도 1461건에서 3809건으로 급증했으며, 허벅지, 옆구리, 등 순이었다. 얼굴 시술도 345건으로, 전년의 3배 이상 증가했다. 365mc는 'KPOP 걸즈! 데몬 헌터스'의 영향으로 직각 어깨와 가는 팔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산되며 체형 관리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인 고객이 925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 고객은 597명으로 증가했다. 일본인 고객은 251명으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급증했다.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고객도 약 2배 증가하며 수요는 동아시아를 넘어 확산되고 있다.
중국인 고객은 복부와 팔 등 상반신 시술 비율이 높고, 미국인 고객은 팔과 허벅지가 증가했다. 복부의 지방을 골반으로 이식하는 시술은 전년의 5배로 증가했으며, 지방 줄기세포를 활용한 스킨 부스터와 세포 보관 등 재생 의료에 대한 관심도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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