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K-POP 축제 'KCON JAPAN 2026'에 등장(PR TIMES)

(원문 제목: 【OLIVE YOUNG】K-POPの祭典「KCON JAPAN 2026」にK-ビューティーNo.1のオリーブヤングが登場!8つの体験ゾーンで“本場の韓国コスメ”を遊び尽くす3日間)

뉴스 시간: 2026년 5월 7일 16:01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KCON #K-Beauty #한국코스메틱 #체험존

뉴스 요약

- 올리브영, KCON JAPAN 2026에 대규모 부스 출전

- 8개의 체험존에서 한국 코스메틱 체험 가능

- 글로벌 앱 통해 한국 코스메틱 직접 구매 가능

뉴스 번역 원문

올리브영이 2026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막내 메세 홀 E에서 열리는 K-컬처 축제 'KCON JAPAN 2026'에 대규모 부스 'OLIVE YOUNG FESTA JAPAN 2026'를 출전한다.

한국 여행을 가지 않아도, 명동의 가게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지금 일본에 있으면서 '본고장의 한국 코스메틱'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컨셉으로 부스 내는 한국의 인기 스팟을 재현한 '명동', '스토어', '홍대'의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총 8개의 체험존을 전개한다.

또한,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화장품은 그 자리에서 올리브영의 글로벌 앱에 다운로드하여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다. 일본에 있으면서 한국에서 직접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KCON의 설렘이 바로 쇼핑의 즐거움으로 이어지는 설계이다.

부스에 들어서면 먼저 체크인 존으로 향한다. 올리브영의 글로벌 앱을 다운로드하고 간단한 회원 등록을 마친 후 '오리얀 세일' 쿠폰을 받으면, 방문자 전원에게 올리브영 오리지널 토트백과 부스를 돌아다닐 수 있는 가이드 '페스타 페이퍼 차임', '리플렛'이 선물로 제공된다.

이 토트백은 부스를 돌아다니는 동안 전리품으로 '팡팡' 차는 것이 전통이 될 것 같다. SNS에서도 화려하게 보일 것이 분명한 페스타의 '시작의 아이템'이다.

한국에서 연 수회 열리는 화장품 애호가들 사이에서 '폭구매의 축제'라고 불리는 오리얀 세일의 세계관을 그대로 일본에 가져온 것이 이 존이다.

주목할 점은 바로 타이밍 바자 게임이다. 버튼을 'START'로 눌러 흐르는 세일 월의 표시를 보고 'STOP'으로 멈추는 게임으로, 잘 맞추면 추가 샘플을 받을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또한, LINE의 공식 채널을 팔로우하면 선착순 4,000명에게 LINE 만화 500엔 쿠폰도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있다. 실패해도 3종의 샘플은 모두 받을 수 있는 '친절한' 사양으로, 화장품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제공 샘플에는 BIODANCE, Zeroid, CARROT, LAGOM, ROM&ND, SNP-aqua 등 현재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브랜드가 줄지어 있다. 기념품만으로도 상당히 '진지'하다.

한국 본국의 올리브영이 매년 발표하는 'OLIVE YOUNG AWARDS'와 연동된 전시를 볼 수 있는 것이 한국 코스메틱 랭킹 존이다.

스킨케어, 메이크업, 라이프스타일 등 12개 카테고리별로 현재 한국에서 실제로 잘 팔리는 TOP3 제품을 직접 손에 잡고 시험해볼 수 있다. '친구의 추천'이나 '광고'가 아닌 '숫자가 증명한 진짜 랭킹'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또한, LINE 퀴즈 이벤트도 실시한다. '올리브영의 글로벌 랭킹은 몇 억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을까요?'라는 공식 정보를 포함한 퀴즈에 정답을 맞히면 샘플 1종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놀면서 브랜드의 신뢰성을 '체험'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어 있다.

스토어 구역의 주목할 점은 3가지 피부 고민에 맞춘 K-뷰티 셀렉트이다.

'진짜 촉촉한 피부', '진짜 혈색감', '진짜 뷰티'라는 3가지 테마별로 올리브영의 MD가 엄선한 한국 코스메틱이 진열된다. 관심 있는 제품은 그 자리에서 테스트하고 QR 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앱의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다. 현장 체험이 바로 쇼핑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쇼룸 경험'이다.

한국 코스메틱에 정통한 'K-뷰티 지니어스'도 상주하여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 선택을 세심하게 지원해준다.

'페스타에 온 의미가 너무 많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것이 이 오리얀 한정 존이다.

센테리안24, LACTO-FIT, FOODOLOGY, BIOHEAL BOH와 같은 인기 브랜드의 KCON 한정 소프트 번들 세트를 전시한다. 각각 '유리 피부 탄생 세트', '인너 밸런스 듀오 세트', '더블 젤리 세트', '모공 제거 세트'로 고민별로 최적화된 '최대 가치'의 조합이다.

그리고 체험의 하이라이트는 할인율 슬롯 머신 게임이다. 슬롯을 돌려서 당첨된 할인율이 구매 시의 혜택으로 직결되는 긴장감 넘치는 장치이다. 성공하면 2종, 아쉽게도 실패해도 1종의 샘플(센테리안24, Anua, 메노킨 등)을 반드시 받을 수 있어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이득이다.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로 일본에서도 팬이 급증 중인 BIOHEAL BOH의 단독 존도 등장한다.

공식 SNS를 팔로우하고 웰컴 키트를 받으면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춰 '볼'에 투표하는 인터랙티브 전시로 이어진다. 투표한 고민에 대응한 크림의 테스터를 실제로 시험해볼 수 있으며, 주력인 콜라겐 라인 전종을 시험해볼 수 있는 시딩 체험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가챠를 돌려서 경품을 획득한다. 콜라겐 SET, 콜라겐 크림, NAD 미용액, 콜라겐 미스트 미니어처 등 총 2,000개 이상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

부스 투어의 마지막은 기프트 스테이션으로 향한다. 스탬프를 3개 이상 모으고 간단한 설문에 답하면 PB 상품과 NB 샘플이 가득 담긴 굿디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크래치 쿠폰의 럭키 드로우에서는 무려 서울 왕복 항공권(대한항공 기프트 카드 15만 원 상당)을 5명에게, 뷰티 기프트 박스를 520명에게 선물한다. SNS에서 '당첨 보고'가 쏟아질 것이 분명한 대규모 기획이다.

KCON의 라이브 전에는 터치업 라운지를 방문하고 싶다. WAKEMAKE의 립과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셀프 메이크업을 할 수 있으며, Mnet Plus 앱으로 사전 예약한 사람에게는 뷰티 컨설턴트에 의한 10분간의 퀵 터치업 서비스도 제공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만나기 전 마지막 손질로 꼭 이용해보길 바란다.

이번 올리브영의 대규모 출전은 'KCON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 코스메틱을 그날부터 계속 일본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큰 목적이다.

올리브영 글로벌 앱은 전 세계 K-뷰티 팬을 위한 크로스 보더 EC이다. 일본에서도 회원 등록을 하면 한국의 매장과 동일한 라인업을 집까지 직접 배달받을 수 있다.

'한국에 가지 않아도 한국 코스메틱은 올리브영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KCON JAPAN 2026의 무대의 열기와 올리브영의 '본고장 K-뷰티'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개최 개요
이벤트명: OLIVE YOUNG FESTA JAPAN 2026 (KCON JAPAN 2026 내)
회기: 2026년 5월 8일(금) ~ 5월 10일(일)
장소: 막내 메세 홀 E
공식 SNS:
(인스타그램) @oliveyoung_japan / @oliveyoung_official
(틱톡) @oliveyoung_japan / @oliveyoung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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