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뒤이은 C-beauty, 할랄 인증·현지화 전략 통한 동남아 진출 가속(동양경제온라인/블룸버그)

(원문 제목: Kビューティーに続く「Cビューティー」、ハラル認証製品の投入など独自戦略で東南アジア進出を加速)

뉴스 시간: 2026년 7월 19일 05:40

언론사: 동양경제온라인/블룸버그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C-beauty #할랄인증 #동남아시장 #현지화전략 #중국드라마 #가격경쟁

뉴스 요약

- - C-beauty가 K-beauty 뒤를 이어 수출 확대, 주력 시장을 동남아로 설정

- - 할랄 인증 제품과 현지 규제·문화 대응 전략,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공략

- - 중국 내 경쟁 격화 속 중국 드라마 등 콘텐츠가 동남아에서 브랜드 인지도 견인

뉴스 번역 원문

아시아의 수출 대국인 일본과 한국은 중국이 지금 걷고 있는 길을 먼저 개척해 왔다. 일본과 한국은 제조업에서 경쟁력을 확립한 뒤 소프트파워를 해외에 팔아 왔다. 즉 음악과 영화, TV 프로그램, 그리고 거기에서 탄생한 미적 스타일, 더 나아가 그 스타일을 구현하는 실용적인 상품이다.

중국 뷰티 브랜드의 수출액은 한국의 약 절반에 머문다. 그러나 그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한국의 K-beauty가 미국을 최대 수출처로 삼는 것과 달리, 중국 화장품의 성장을 떠받치는 주된 시장은 적어도 당분간은 미주와 유럽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은 동남아시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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