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메틱&잡화 POPUP '부산에서 산책'을 도쿄 하라주쿠에서 개최! 10월 27일~31일 5일간 한국 코스메틱과 과자 집결(Dellows News)
(원문 제목: 韓国コスメ&雑貨POPUP「釜山でさんぽ」を東京・原宿で開催!10月27日~31日の5日間、韓国のコスメやお菓子が集結)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6일 04:10
언론사: Dellows News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한국코스메틱 #POPUP #하라주쿠 #부산에서산책 #시트마스크 #보디오일 #프레그런스
뉴스 요약
- 인터테크합동회사가 2026년 10월 27일~31일 도쿄 하라주쿠에서 한국 코스메틱&잡화 POPUP '부산에서 산책'을 개최
- 스킨케어·선케어·시트마스크·보디오일·프레그런스 등 다양한 코스메틱과 한국 과자·잡화가 집결하며, 수제비누 커팅·부산 사투리 체험 등 참여형 이벤트도 전개
- 할로윈 포토존 SNS 투고·스탬프 랠리·럭키드로우 등 방문객 특전도 준비
뉴스 번역 원문
도쿄 하라주쿠에서 한국 코스메틱&잡화 POPUP '부산에서 산책' 개최…2026년 10월 개최
도쿄 나카노구에 본사를 둔 인터텍 합동회사는 2026년 10월 27일(화)부터 10월 31일(토)까지 5일간 도쿄 하라주쿠에서 한국 코스메틱&잡화 POPUP '부산에서 산책'을 개최한다.
회장에는 스킨케어와 보디케어 등의 코스메틱, 한국 과자, 각종 잡화가 집결하며 실제로 상품을 보고 고를 수 있다. 또한 수제 비누 커팅과 부산 사투리 체험 같은 참가형 기획도 전개될 예정이다.
코스메틱 코너에서는 선케어와 보습케어, 시트마스크, 보디오일, 프래그런스 등 폭넓은 아이템이 소개된다.
'세리진'의 씨워터 바이옴 데일리 선크림과 '베벨나'의 마일드 케어 밤을 비롯해 '용미'의 시트마스크, '엑솜'의 크림·마스크팩이 진열된다.
또한 식물 유래 오일을 베이스로 오렌지와 라벤더 등을 블렌딩한 '슌유'의 보디&마사지 오일과 부드러운 코튼을 연상시키는 파우더리한 향의 '오라베일'의 프래그런스처럼 향을 즐기는 아이템도 갖춰진다.
한국 과자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잡화도 등장
식품 코너에서는 나타데코코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워터젤리 '선라이트'와 '스위트코코'가 소개된다. '스위트몬스터'에서는 한국 길거리 음식을 이미지한 달콤매콤한 떡볶이 스낵, 한입 사이즈의 약과, 김맛 트위스트, 모카칩 등이 등장한다.
또한 골프 연습을 서포트하는 'YES SWING(예스스윙)'과 '아이엘(IEL)'의 아동용 할로윈 디자인 칫솔 등 육아·생활잡화도 진열된다. 'D1KOREA'의 불고기용 프리미엄 라운드 플레이트, 'AION(아이온)'의 높이 조절이 가능한 4점 지팡이 등 키친용품부터 생활을 지탱하는 아이템까지 폭넓게 취급된다.
사투리 챌린지와 스탬프 랠리 등 참가형 기획 실시
회장에서는 쇼핑에 더해 부산의 말과 할로윈 분위기를 접할 수 있는 참가형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수제 비누를 커팅하는 체험에서는 방문 특전으로 수량 한정 비누가 선물된다. 할로윈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스태프의 과제에 맞춰 부산 사투리를 흉내 내 말하는 챌린지나 타이머를 5.1초에 딱 맞춰 멈추는 타임스톱 게임 '5.1초 챌린지'에서도 스탬프가 증정된다.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이 당첨되는 럭키드로에 참가 가능하다. 각 이벤트의 참가 조건과 특전 상세는 회장에서 안내된다. 회기 중에는 상품 구매자에게 수량 한정 선착순 선물과 공식 SNS 팔로워 대상 특전도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명: 한국 코스메틱&잡화 POPUP '부산에서 산책' 개최 기간: 2026년 10월 27일(화)~10월 31일(토) 영업시간: 11:00~20:00(첫날 10월 27일은 13:00 오픈, 마지막 날 10월 31일은 12:00 폐장) 회장 소재지: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4-25-29 2F(도쿄메트로 메이지진구마에역에서 도보 3분, 도쿄메트로 오모테산도역에서 도보 7분, 야마노테선 하라주쿠역에서 도보 8분) 주최: 인터텍 합동회사(대표: 백순철) 공식 인스타그램: @busanpopup 특설 페이지: https://www.inter-tec.net/2026busanpopup 문의처: 인터텍 합동회사(E-mail: info@inter-tec.net)
본 기사는 인터텍 합동회사의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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