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더마코스메 브랜드 'Centellian24', 일본 시장 성장 위해 'Cen24'로 리브랜딩(PR TIMES)
(원문 제목: 東国製薬のダーマコスメブランド「Centellian24」、日本市場でのさらなる成長に向け「Cen24」へリブランディング)
뉴스 시간: 2026년 7월 31일 10:00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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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 브랜드 'Centellian24'가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브랜드명을 'Cen24'로 변경한다는 내용이다.
- 새 브랜드명에는 고객의 피부 고민 중심에 서고자 하는 의미와 기존 브랜드의 신뢰성을 계승하려는 뜻이 담겼다.
- 브랜드 로고와 패키지를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K-더마 No.1을 목표로 한다.
뉴스 번역 원문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 브랜드 'Centellian24', 일본 시장에서의 추가 성장을 위해 'Cen24'로 리브랜딩
1968년 창업한 한국 대형 제약회사 '동국제약'이 운영하는 더마코스메 브랜드 'Centellian24(센테리안24)'가 일본 시장에서의 추가 성장을 목표로 브랜드명을 'Cen24(센24)'로 변경한다. 1968년 창업 이후 피부 치료제와 상처 케어 분야에서 쌓아온 동국제약의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Centellian24는 독자 성분 'TECA'를 비롯한 피부과학 연구에 기반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추구하는 더마코스메 브랜드로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마데카크림 타임리버스'는 누적 판매 수 1억 개, 누적 매출 1.3조 원을 기록했다. 1968년 창업 이후 쌓아온 제약 기술과 피부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일본 고객에게 더 친숙하고 친근한 브랜드로 진화한다.
'Centellian24'의 "Cen"을 붙인 새 브랜드명 'Cen24'로
새 브랜드명 'Cen24'에는 모든 피부 고민의 중심(Center)에 서서 고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피부에 맞는 답을 찾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브랜드를 상징하는 중요한 자산인 'Centella'의 'Cen'을 계승함으로써 지금까지 브랜드가 구축해 온 신뢰를 이어받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브랜드의 신뢰와 기술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제품 자체뿐만 아니라 그 배경에 있는 연구와 기술을 소중히 여기는 브랜드로서 'K-Derma No.1'을 목표로 한다.
리브랜딩 배경
1.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역량 강화
일본 고객이 브랜드를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명을 짧고 기억하기 쉬운 'Cen24'로 변경한다.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더 많은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
2. 브랜드 포지셔닝 재구축
초기 에이징 케어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25세 무렵부터 오랫동안 브랜드를 애용해 온 고객까지 폭넓은 세대의 피부 고민에 다가서는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
동국제약이 쌓아온 브랜드 역량과 기술력을 축으로 고객이 나이가 들어도 오랫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신뢰받는 K-더마코스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
3.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 새로고침
브랜드 로고와 패키지에는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채택한다.
브랜드의 시인성과 식별성을 높이고 매장이나 온라인 스토어 등 다양한 장면에서 한눈에 'Cen24'로 인식할 수 있는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
변함없는 기술력과 함께 새로운 무대로
지금까지 한국을 비롯한 시장에서 지지를 받아 온 실적과 동국제약 특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Cen24'는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인 전개를 진행해 나간다.
명칭이나 디자인이 새로워져도 피부 고민에 진지하게 맞서고 확실한 기술을 통해 답을 전달하는 자세는 변하지 않는다.
일본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K-더마코스메 브랜드를 목표로 'Cen24'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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