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CES 2026에서 차세대 피부 기술 및 AI 솔루션 공개(KBR)
(원문 제목: Amorepacific to showcase next-gen skin tech, AI solutions at CES 2026)
뉴스 시간: 2026년 1월 5일 16:51
언론사: KBR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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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모레퍼시픽, CES 2026 참가 발표
- MIT와 공동 개발한 '스킨사이트' 기술 공개 예정
- 삼성전자와 협력한 AI 피부 분석 및 케어 솔루션 선보일 예정
뉴스 번역 원문
아모레퍼시픽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IT 및 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beauty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은 CES 혁신상을 수상한 기술인 '스킨사이트'와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개발한 AI 피부 분석 및 관리 솔루션을 공개할 계획이다.
스킨사이트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전자 피부 플랫폼이다. 이 기술은 피부에 부착하여 다양한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하는 센서 패치를 특징으로 한다. AI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피부 노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다양한 환경에서의 피부 변화를 추적하여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베네시안 엑스포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이 기술을 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또한 삼성전자의 AI 뷰티 미러에 통합된 AI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카메라 기반의 광학 진단 기술을 활용하여 모공, 홍조, 색소 침착, 주름 등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45만 건 이상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기기와 직접 연결되어 즉각적인 피부 개선을 제안한다. 호환 가능한 기기로는 3,770개의 마이크로 레드 LED가 장착된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일상적인 맞춤형 관리를 위한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가 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에게 제품 추천과 스킨케어 방법도 제공한다. 이 기술은 윈 및 앙코르 라스베이거스의 삼성전자 전용 전시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디지털 전략 부문 수석 부사장인 주효정은 "아모레퍼시픽은 CES에서 선보인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통합된 뷰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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