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외 최대 뷰티 홀 버밍엄 불링에 오픈(Birmingham Live)

(원문 제목: The UK's 'biggest beauty hall outside of London' to open in Bullring Birmingham)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일 18:48

언론사: Birmingham Live

검색 키워드 : sephora

연관키워드:#뷰티홀 #Selfridges #Sephora #K-beauty #브랜드입점

뉴스 요약

- Selfridges가 버밍엄 불링에 영국 최대의 뷰티 홀을 오픈 예정

- 30개의 독점 브랜드 포함, 총 160개의 뷰티 브랜드 입점

- K-beauty 브랜드 Erborian, Axis-Y, Wonderskin 등 신규 추가

뉴스 번역 원문

영국, 런던 외 최대 뷰티 홀 버밍엄 불링에 오픈

불링(Bullring)에서 셀프리지(Selfridges)가 새로운 30,000평방피트 규모의 리노베이션 공간을 공개하면서 영국에서 런던 외 최대의 뷰티 홀이 오픈한다.

새로운 홀은 이전보다 20% 더 커지며, 37개의 새로운 카운터와 300명 이상의 뷰티 전문가들이 대기하고 있다. 셀프리지의 160개 뷰티 브랜드 중 30개는 이 매장에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된다.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는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 팻 맥그래스(Pat McGrath), 빅토리아 베컴 뷰티(Victoria Beckham Beauty) 등이 있으며, 이 브랜드는 버밍엄 불링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기타 새로운 카운터로는 리사 엘드리지(Lisa Eldridge), 아워글래스(Hourglass), 펜티 뷰티(Fenty Beauty), 베네핏(Benefit), 모르페(Morphe), 카일리 코스메틱스(Kylie Cosmetics)가 있다. 또한, 솔 드 자네이로(Sol De Janeiro)는 새로운 뷰티 홀에서 첫 번째 영국 카운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홀은 두 단계로 나누어 오픈되며, 첫 번째 단계는 10월 3일 금요일에 예정되어 있다. 새로운 뷰티 워크숍이 열리며, 스킨 및 바디 제품, 컬러 및 헤어 옵션, 팝업 및 체험 공간, 예약 가능한 마스터 클래스와 이벤트가 포함된다.

5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기수(Gisou), 컬러와우(ColourWow), 타차(Tatcha), K18, 그리고 에르보리안(Erborian), 액시스-Y(Axis-Y), 원더스킨(Wonderskin)과 같은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의 새로운 제품도 포함된다. 11월에는 나머지 뷰티 홀이 오픈되며, 버밍엄 독점 브랜드인 로에베(Loewe), 르 라보(Le Labo), 메종 프란시스 커크잔(Maison Françis Kurkdjian), 파르퓸 드 말리(Parfums de Marly), 메종 크리벨리(Maison Crivelli), 마인드 게임즈(Mind Games) 등 65개 브랜드의 새로운 향수 공간이 마련된다.

60개 브랜드는 리셀프리지(Reselfridge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필 가능하고 재사용 가능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수쿠(Suqqu), 디올(Dior), 맥(MAC), 게를랭(Guerlain), 르 라보(Le Labo), 우아이(Ouai), 에이솝(AESOP) 등이 포함된다.

셀프리지 버밍엄의 매장 이사인 샘 왓슨(Sam Watson)은 "20년 이상 셀프리지는 버밍엄 뷰티 커뮤니티의 중심에 있었다"며, "이번 리노베이션은 더욱 흥미롭고 독점적인 브랜드, 혁신적인 경험, 최고의 팀을 통해 우리의 뷰티 제공을 확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버밍엄에서 뷰티에 할애하는 공간을 늘림으로써 고객들이 매장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매번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발견할 수 있는 이유가 더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최근 버밍엄에서는 스페이스 NK(Space NK), 셀프리지, 퓨어서울(Pureseoul)과 같은 매장들의 오픈에 수천 명의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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