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 24일까지=역대 최대 규모(wowKorea(ワウコリア))
(원문 제목: 韓国で「五松化粧品ビューティーエキスポ」開幕 24日まで=過去最大規模)
뉴스 시간: 2026년 11월 5일 06:56
언론사: wowKorea(ワウコリア)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K-beauty #B2B수출상담 #충청북도 #기업전시
뉴스 요약
-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OSCO에서 개막해 24일까지 개최된다
-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사가 참가하며 KOTRA 등과 협력해 국내외 바이어 약 200명에 의한 1200건 이상의 B2B 상담을 실시
- 국제 바이오 코스메틱 컨퍼런스와 AI 피부 진단·향수 만들기 등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충실하며, 입장 무료로 KTX 오송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
뉴스 번역 원문
한국에서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 24일까지=역대 최대 규모
한국 화장품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22일 충북 청주시 종합전시장 OSCO에서 개막했다. 24일까지 열린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 엑스포는 기업 전시, 수출 상담, 콘퍼런스, 뷰티 체험을 아우르는 산업 중심의 B2B(기업 간 거래)·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통합 행사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한다'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장은 오전 10시 개장과 함께 견학과 상담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로 붐볐다.
오후 2시부터는 각계 인사와 국내외 미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다.
이번 엑스포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B2B 중심의 수출 플랫폼'에 초점을 맞췄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과 협력해 국내외 바이어 약 200명과 일본 마루이그룹 등 대형 바이어가 참가한다. 수출 상담회에서는 1200건 이상의 B2B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유망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투자 유치(IR)·멘토링 프로그램도 열린다.
전문 학술 행사로는 이날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의 '유럽 진출 전략' 세미나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세미나가 열렸고, 23일에는 '국제 바이오코스메틱 콘퍼런스'와 '차세대 화장품 기술·글로벌 K뷰티 혁신 전략' 세미나 등이 예정됐다.
방문객을 위한 행사와 혜택도 풍성하다.
공식 스폰서 34개사가 후원하는 경품 행사에 더해 인공지능(AI) 피부 진단·캐리커처, 향수 만들기, 셀프 사진, 코미디언 김영희씨의 무대 등이 행사장 분위기를 띄운다.
엑스포는 입장 무료이며 24일까지 열린다.
KTX 오송역에서 행사장까지 2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우리가 세계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가 K뷰티의 중심인 충청북도를 찾는 시대를 만들겠다"며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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