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오아드의 신개념 립 제품 일본 상륙(WWD JAPAN)
(원문 제목: 韓国発「オアド」の新感覚リップが日本上陸)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5일 10:30
언론사: WWD JAPAN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오아드 #신규입점 #립티크 #K-beauty
뉴스 요약
- 아리에르 트레이딩, 한국발 코스메 브랜드 오아드 일본 상륙 추진
- 실버퍼스 무스 크림 립&치크와 립티크 제품 출시
- 올리브영 등 한국 내 1000개 이상 매장에서 판매 중
뉴스 번역 원문
아리엘 트레이딩은 한국발의 문화 코스메틱 브랜드 '오아드(OIAD)'의 일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1일부터 전국의 로프트(LOFT), 플라자(PLAZA), 일부 매장을 제외한 앳코스메 스토어(@COSME STORE)에서 '실버퍼스 무스크림 립&치크'(총 15종, 각 2420엔)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24일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립티크'(총 7종, 각 2530엔)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입술에 바르고 건조시킨 후 벗겨내는 필오프 타입의 신개념 립 아이템으로, 큐텐(QOO10)의 립 타투 부문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독특한 사용법과 롱래스팅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오아드'는 2023년 7월에 한국에서 탄생한 코스메틱 브랜드로, 음악, 예술, 스트리트 감성을 믹스한 제품을 제안한다. '칠-합 문화'를 뿌리로 하여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올리브영, 시코르, 면세점 등 1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첫 번째 상륙 아이템인 '실버퍼스 무스크림 립&치크'는 한국의 올리브영 메이크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24일부터 발매되는 '립티크'는 한국 특허 기술에 의한 컬러 유지력과 방수 성능이 특징이다. 유분을 닦아낸 입술에 도포한 후 10~15분 방치하여 건조시키고, 그 후 건조된 텍스처를 입술 끝에서 천천히 벗겨내고 글로우 오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눈썹 틴트와 같은 사용법을 가진 립 제품이다. 제품에는 7종의 콜라겐과 3종의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어 입술에 탄력과 수분을 제공한다. 또한, 식물 유래의 플럼핑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풍성하고 입체적인 입술로 이끈다. 컬러는 총 7종으로, 내추럴 레드의 '라파', 라이트 핑크의 '오드핀', 인텐스 핑크의 '로짓' 등을 라인업하고 있다. 또한, 로즈힙, 호호바, 아보카도, 마룰라 등의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멀티 립 케어 오일 '립글로우오일'(5g, 2970엔)도 동시에 발매한다. 유리 구슬 같은 광택을 주는 투명한 글로시 텍스처로, 플럼핑 성분에 의해 풍성한 입술을 연출한다. '립티크'와의 겹쳐 바르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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