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뷰티 클럽, 미국 K-Beauty 플랫폼 확장을 위해 200만 달러 프리시드 투자 유치(Global Cosmetics News)

(원문 제목: Seoul Beauty Club Raises US$2m Pre-Seed to Expand U.S. K-Beauty Platform)

뉴스 시간: 2025년 12월 15일 15:03

언론사: Global Cosmetics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투자유치 #구독모델 #개인맞춤형스킨케어

뉴스 요약

- 미국 중심의 K-beauty 구독 플랫폼 서울 뷰티 클럽이 200만 달러 프리시드 자금을 유치

- 투자자에는 한국과 미국의 Sazze VC, Hustle Fund, Collaborative Fund Asia, Mashup Ventures가 포함

- 데이터 기반 뷰티 플랫폼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 특히 기존 유통 모델에서 소외된 30-60대 여성 소비자 대상

뉴스 번역 원문

서울 뷰티 클럽이 미국 K-Beauty 플랫폼 확장을 위해 200만 달러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미국 중심의 K-Beauty 구독 플랫폼인 서울 뷰티 클럽은 개인화된 스킨케어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200만 달러의 프리시드 자금을 조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한국과 미국의 투자자들이 포함되었으며, Sazze VC, Hustle Fund, Collaborative Fund Asia, Mashup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Faiston Corporation이 운영하는 이 플랫폼은 30세에서 60세 사이의 미국 여성들을 대상으로 큐레이션 중심의 구독 모델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베타 기간 동안 수백만 달러의 연간 반복 수익을 기록했으며, 300개 이상의 K-Beauty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넷 프로모터 스코어가 50 이상이다. 이번 자금 조달은 K-Beauty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뷰티 플랫폼에 대한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강조한다. 특히 기존 유통 모델로는 충분히 서비스되지 않는 고령 소비자들 사이에서 K-Beauty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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