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J올리브영, AI 피부 진단을 스마트폰으로 확대…모공·주름 분석 및 케어법 제안(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CJオリーブヤング、AI皮膚診断をスマホに拡大…毛穴やしわ分析、ケア方法も提案)

뉴스 시간: 2026년 9월 22일 18:00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올리브영 #AI피부진단 #스킨스캔 #모바일뷰티 #옴니채널

뉴스 요약

- CJ올리브영이 스마트폰으로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 스킨케어를 제안하는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도입

- 기존 매장용 '스킨스캔' 서비스를 앱으로 확장해 AI가 모공·색소침착·수분·피지·주름 등을 분석

- 2026년 중 피부 변화 리포트와 퍼스널 컬러 진단 기능도 순차 추가 예정

뉴스 번역 원문

한국 CJ올리브영, AI 피부 진단을 스마트폰으로 확대…모공·주름 분석, 케어법도 제안

CJ올리브영(c)news1【KOREA WAVE】한국 CJ올리브영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개인별 맞춤 스킨케어 방법을 제안하는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매장에서 제공해 온 체험형 뷰티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확대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한 쇼핑 경험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특히 외국인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피부 진단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해 고객 유지로 이어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피부 진단은 매장에서 제공하는 체험형 뷰티 서비스인 '스킨스캔'을 올리브영 앱에 도입한 것이다. 스킨스캔은 매장의 전용 기기로 피부를 촬영·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맞는 상품과 케어 방법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올리브영은 2024년 4월 스타필드 고양타운을 비롯한 주요 매장에 스킨스캔을 도입했다. 2025년 말에는 올리브영 앱과 연동해 그동안 전용 기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진단 결과와 이용자 맞춤 케어 방법을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모바일 피부 진단 도입으로 이용자는 매장에 가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스킨케어 방법 제안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할 때 반복 측정할 수 있고 피부 변화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피부 상태에 관한 간단한 전자 문진에 답한 뒤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촬영하거나 저장된 사진을 선택하는 것이다. AI가 피부를 분석해 피부 타입 외에도 모공, 색소 침착, 수분량, 피지, 주름 등의 항목별 결과와 개인별 맞춤 스킨케어 방법을 제안한다. 올리브영은 앞으로 이용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춰 더 세밀한 셀프케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한다. 피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피부 변화 리포트'와 퍼스널컬러 진단 등의 기능도 2026년 중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일상에서는 모바일로 피부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자세한 진단이 필요할 때는 매장을 방문하는 등 상황과 필요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오가는 뷰티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news1/KOREA WAVE/AFPBB News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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