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카인드 창업자, 미용 크리에이터와 콜라겐 스낵 브랜드 미미타임 출시(Global Cosmetics News)
(원문 제목: Cocokind founder and beauty creator launch collagen snack brand Mimitime)
뉴스 시간: 2026년 8월 18일 14:04
언론사: Global Cosmetics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콜라겐스낵 #곤약젤리 #이너뷰티 #미국진출 #타겟
뉴스 요약
- 코코카인드 창업자 프리실라 차이와 뷰티 크리에이터 에이바 리가 미국 뷰티&웰니스 시장을 겨냥해 한국의 기능성 스낵 포맷을 도입한 콜라겐 곤약젤리 브랜드 미미타임을 출시했다.
- 미미타임은 한국 공급업체와 2년간 개발한 제품으로, 포당 1,500mg의 해양 콜라겐을 함유해 이너뷰티와 기능성 스낵의 접점을 공략하며, 미국 타겟(Target) 매장 내 뷰티 인제스터블(이너뷰티) 카테고리에 입점한다.
- 창업자들은 미미타임을 단순 콜라겐 젤리를 넘어 보다 넓은 기능성 스낵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이는 K-beauty 컨셉의 인접 카테고리로의 상업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뉴스 번역 원문
코코카인드 창업자와 뷰티 크리에이터가 콜라겐 스낵 브랜드 미미타임을 출시한다.
핵심 내용 코코카인드 창업자 프리실라 차이와 뷰티 크리에이터 에이바 리가 미미타임을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콜라겐이 함유된 곤약젤리 브랜드로, 한국의 기능성 스낵 형식을 미국 뷰티·웰니스 시장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 사항 한국 공급업체와 2년에 걸쳐 개발한 미미타임은 파우치당 1,500mg의 해양 콜라겐을 곤약젤리와 결합해, 섭취형 뷰티와 기능성 스낵의 교차점에 제품을 위치시킨다. 차이와 리는 CEO 신디 로이드와 함께 사업을 진행했으며,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이미 확립된 이 형식을 미국 소비자에게 소개할 기회를 발견했다. 브랜드는 네 가지 맛으로 출시하며, 타깃의 뷰티 섭취 제품 카테고리에 배치될 예정이다. 타깃은 이미 2027년 1월 매장 내 미미타임 입점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하기로 확약했으며, 회사는 출시 후 첫 4개월 반 동안 1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한다. 창업자들은 궁극적으로 미미타임을 콜라겐과 곤약젤리를 넘어 더 넓은 기능성 스낵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배경 미미타임은 화장품, 섭취형 뷰티, 웰니스의 지속적인 융합을 보여주며, 뷰티 창업자들이 전통적인 국소 적용 제품을 넘어 성장 동력을 점점 더 찾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출시는 인접 카테고리에서 K-뷰티 콘셉트의 상업적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과 타깃의 뷰티 인사이드 제품에 대한 투자 증가를 부각시킨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