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OME, 해외 첫 오프라인 진출 파트너로 CJ 올리브영 선택(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のライフスタイル家電ブランド「ATHOME(アットホーム)」のビューティーブランド「THOME(トム)」が、海外初のオフライン進出パートナーとしてCJオリーブヤングを選び、本格的なグローバル展開に乗り出す。)
뉴스 시간: 2026년 3월 10일 15:33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THOME #글로벌진출 #K-beauty
뉴스 요약
- THOME,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CJ 올리브영 첫 오프라인 매장 출점
- 저자극 고효능의 뷰티 디바이스 The Glow 시리즈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
-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 확장 및 신제품 공개 예정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 '앳홈'의 뷰티 브랜드 '톰'이 해외 첫 오프라인 진출 파트너로 CJ 올리브영을 선택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톰은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개업하는 CJ 올리브영의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
이번 진출을 통해 톰은 독자적인 저자극·고효능의 물방울형 초음파(LDM) 기술을 채택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리즈를 현지 소비자에게 소개한다.
제품 라인업도 확장한다. 디바이스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스킨 부스트 앰플과 CPR 세럼 등의 스킨케어 제품을 동시에 전개하며, 현재 개발 중인 신제품도 공개할 예정으로 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앳홈은 그동안 북미 시장 진출을 착실히 준비해왔다. 2026년 2월에는 북미 최대 규모의 BtoB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공개했다. 북미와 중남미의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현지 시장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고 한다.
업계에서는 톰의 오프라인 파트너가 CJ 올리브영이라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기존에는 많은 K-beauty 브랜드가 울타 뷰티나 세포라의 매장 내 소규모 코너로 입점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올리브영은 K-beauty 전문 큐레이션 플랫폼이라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올리브영이 K 브랜드의 프로모션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톰도 강력한 마케팅 지원과 브랜드 노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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