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뉴욕 팬들 깜짝 놀라게 하며 PerfecT Glow K-beauty 홍보(OSEN)

(원문 제목: Park Minyoung surprises New York fans while PerfecT Glow promotes K-beauty)

뉴스 시간: 2026년 1월 1일 09:08

언론사: OSEN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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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박민영, 뉴욕에서 깜짝 팬미팅 개최

- 'PerfecT Glow' 프로그램, K-beauty의 진수를 뉴욕에서 선보여

- 프로그램 누적 조회수 3억 뷰 돌파

뉴스 번역 원문

박민영, 뉴욕 팬들 깜짝 놀라게 하며 PerfecT Glow K-beauty 홍보

박민영이 뉴욕 한가운데서 깜짝 팬 미팅을 개최한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PerfecT Glow'는 대표 라미란과 부장 박민영이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샵 "국장(단장)"을 열고 K-beauty의 진수를 직접 선보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에피소드는 새롭게 선보이는 마법 같은 변신과 K-골든 핸드와 K-장인정신을 자랑하는 "단장들"의 케미스트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12월 28일 기준으로 누적 영상 조회수가 3억 회를 넘어서며 입소문이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오늘(1일) 방영되는 'PerfecT Glow'의 아홉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박민영의 열렬한 팬이 "국장"의 새로운 손님으로 등장한다. K-드라마 팬인 빅토리아는 어머니 메리 빅과 세 친구와 함께 방문해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며, 빅토리아와 어머니는 좋아하는 배우 박민영과의 뜻밖의 만남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박민영은 국장 상담 책임자의 역할에서 잠시 내려와 "스타 박민영"으로서 팬들의 응원에 화답한다. 특히 박민영이 메리 빅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안아도 될까요?"라고 하자, 메리 빅은 "민영이 드라마에서 입었던 재킷도 샀다"고 고백하며 진정한 팬심을 드러내고, 박민영과 지역 팬들 간의 훈훈한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주종혁은 또 다른 숨겨진 재능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는다. 필리핀계 미국인인 빅토리아를 만나 "사실 중학교 시절 필리핀에서 2년간 살았다"고 말하며 타갈로그어(필리핀의 공식 언어 중 하나)를 구사하기 시작한다. 호주에서 유학생으로 알려진 주종혁은 이미 유창한 영어 실력과 재능, 미적 감각을 보여주며 "다재다능한 만능 재주꾼"으로 인정받고 있다. 의심스러울 정도로 재능이 뛰어난 주종혁은 심지어 필리핀 국가를 예기치 않게 부르며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빅토리아조차도 이를 몰랐던 상황이다.

그날 변신의 주인공인 빅토리아는 뉴욕에서 2년차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일하는 의사이며, 일로 인해 잃어버린 아름다운 "자아"를 찾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한다. 또한 빅토리아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사가 되었다; 어머니는 설명할 수 없는 신경학적 질환을 앓고 있다"고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며, "사실 가능하다면 오늘의 변신을 어머니께 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여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감동을 자아낸다. 이러한 효심으로 빅토리아에게 기적 같은 K-glow-up이 펼쳐지며, 'PerfecT Glow'의 본 방송이 새해 첫날을 감동으로 장식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tvN 'PerfecT Glow'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영되며, 아홉 번째 에피소드는 오늘(1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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