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K-beauty 리테일 플랫폼으로 미국 뷰티 시장 공략(Global Cosmetics News)

(원문 제목: Shinsegae Targets US Beauty Market with K-Beauty Retail Platform)

뉴스 시간: 2026년 9월 28일 14:03

언론사: Global Cosmetics News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신세계 #K-beauty #미국진출 #팝업스토어 #허드슨야드 #HyperGround

뉴스 요약

- 신세계가 뉴욕 허드슨야드에서 3개월간 K-beauty 팝업스토어 'Hyper Ground'를 운영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 30개 이상의 K-beauty 브랜드가 참여하며 대부분 미국 유통망이 없는 신흥 브랜드로 스킨케어·메이크업·프래그런스·바디·헤어·뷰티디바이스 등 다양하게 구성

- 세포라·얼타뷰티·타겟 등 주요 미국 유통사들의 K-beauty 확대 흐름 속에서 신세계가 신흥 K-beauty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입 및 유통 플랫폼 역할을 목표로 함

뉴스 번역 원문

신세계, K-beauty 리테일 플랫폼으로 미국 뷰티 시장 공략

THE WHAT? 한국의 백화점 그룹 신세계가 뉴욕에서 3개월간 K-beauty 팝업을 열고 국제 뷰티 전략을 확장한다. 이는 신흥 한국 브랜드들을 미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

THE DETAILS 더 숍스 앳 허드슨 야드에 위치한 2,000제곱피트 규모의 하이퍼 그라운드 콘셉트에는 30개 이상의 K-beauty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 중 대다수는 아직 미국 리테일 유통망을 확보하지 못한 브랜드들이다. 스킨케어,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바디케어, 헤어케어, 뷰티 디바이스,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이 포함되며, 참여 브랜드로는 스킷(Skit), 미학(MiHak), 삐아(Bbia), 온그리디언츠(Ongredients), 무자기(Mujagi), 쿤달(Kundal), 윤작(Yunjac) 등이 있다. 12월까지 운영되는 이 이니셔티브는 2025년 파리 프랭탕(Printemps)에서 열린 신세계의 첫 하이퍼 그라운드 해외 팝업에 이은 것이며, 세포라, 얼타 뷰티, 타겟 등 주요 미국 리테일러들이 K-beauty 제품군을 확대하는 시점에 진행된다.

THE WHY? 이 이니셔티브는 신세계를 신흥 한국 뷰티 브랜드들의 잠재적 시장 진입 및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신세계는 머천다이징 전문성을 활용해 한국에서 브랜드를 발굴하고, 미국 소비자들에게 그 매력을 테스트하며, 업계 최대 뷰티 시장 중 하나로 진입하는 초기 경로를 제공한다.

출처: 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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