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뷰티&웰니스 스토어 올리브영, 글로벌 확장 가속(FASHIONSNAP)

(원문 제목: 韓国発のビューティ&ウェルネスストア「オリーブヤング(OLIVE YOUNG)」が、グローバル展開を加速させている)

뉴스 시간: 2026년 5월 28일 18:30

언론사: FASHIONSNAP

검색 키워드 : セフォラ

연관키워드:#전략적제휴 #글로벌확장 #K-beauty

뉴스 요약

- 올리브영, LVMH 그룹의 세포라와 전략적 제휴 발표

- 올리브영 글로벌, 일본 포함 60개국 이상에서 전개

- K-POP 페스티벌 KCON JAPAN 2026에서 체험형 이벤트 개최

뉴스 번역 원문

한국발 뷰티&웰니스 스토어 올리브영, 글로벌 확장 가속

한국발 뷰티&웰니스 스토어 '올리브영'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LVMH 그룹의 화장품 소매점 '세포라'와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국경을 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올리브영 글로벌'은 현재 일본을 포함해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리브영은 한국 여행의 정석적인 명소를 넘어, 전 세계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최근 체험형 이벤트 '올리브영 페스타 재팬 2026'을 개최하고, 이 체험을 전자상거래 구매로 연결하는 동선을 만들었다. 일본 시장에 대한 기대와 향후 전략에 대해 올리브영 글로벌 온사이트 마케팅팀 팀장 박슬기 씨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K-POP 페스티벌 'KCON JAPAN 2026' 내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재팬 2026은 행사장 내에서 특히 큰 공간을 차지했다.

올리브영의 글로벌 확장을 지탱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K-beauty 자체가 세계적으로 인지되기 시작한 것이 큰 요인이다.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상품력, 가격 경쟁력, 그리고 한류 붐과의 시너지, 이 세 가지가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그 중에서 올리브영 글로벌은 K-beauty의 트렌드를 최전선에서 발굴하고 검증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맡고 있다. 물론 일본 내에서도 한국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채널은 늘어나고 있지만, '한국에서 진짜로 사랑받는 화장품'을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점에서 차별화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진짜 K-beauty를 만날 수 있는 장소'라는 포지션이 우리의 최대 강점이다.

일본에서 한국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국경을 넘는 전자상거래로는 'Qoo10'도 있지만, 차별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올리브영 글로벌은 다양한 K-beauty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플랫폼이다. 설립 이후 26년간 쌓아온 큐레이션 능력과 기획력이 있으며, '지금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장품'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올리브영 글로벌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제조사 직영 및 100% 정품 보증이라는 확실한 안심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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