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K-Beauty 일본 무역 촉진팀 파견... 1억 2천 4백 55만 달러 수출 상담(The Asia Business Daily)
(원문 제목: Gyeonggi Province Dispatches K-Beauty Trade Promotion Team to Japan... $124.55 Million in Export Consultations)
뉴스 시간: 2025년 11월 4일 07:10
언론사: The Asia Business Daily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수출상담 #일본시장 #저자극기능성화장품
뉴스 요약
- 경기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K-Beauty 무역 촉진팀 파견
- 총 139회의 상담 회의 개최, 1억 2천 4백 55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 일본 시장, 저자극 기능성 클린 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뉴스 번역 원문
경기도는 일본에 무역 촉진팀을 파견하여 총 1억 2천 4백 55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다. 경기도는 11월 4일,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하여 '2025 경기도 K-Beauty 일본 무역 촉진팀'을 도쿄와 오사카에 파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팀은 총 139회의 상담회를 개최하여 1억 2천 4백 55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2024년 기준으로 일본은 화장품 시장에서 약 2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한류 콘텐츠의 확산과 K-Beauty의 품질 및 브랜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일본 소비자들 사이에서 '저자극, 기능성, 클린 뷰티' 제품에 대한 소비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제품 품질을 가진 경기도의 중소기업들에게 일본 시장은 유망한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도는 일본 무역 촉진팀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상담회를 개최했다. 코스코 주식회사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주로 식품 무역에 집중해왔으나, 코로나19 이후 거래가 줄어들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으로 화장품 브랜드를 개발하고 일본 시장에 도전했다. 현지 바이어들을 직접 만나면서 우리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제통상과 박경서 과장은 "이번 무역 촉진팀은 현지 기업들이 일본 바이어들의 엄격한 품질 기준 아래에서도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직접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도내 기업들은 현지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제품 전략을 개발하고 유통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확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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