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도심서 이동형 웰니스 이벤트 개최... 인기 인플루언서도 참여(KOREA WAVE)
(원문 제목: オリーブヤング、都心で移動型ウェルネスイベント…人気インフルエンサーも参加)
뉴스 시간: 2026년 8월 8일 13:12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올리브베터 #이동형이벤트 #웰니스트럭 #서머웰니스스톱
뉴스 요약
- 올리브영의 올리브베터가 9월 30일까지 진행하는 모두가 제대로 먹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심 이동형 이벤트 썸머 웰니스 스톱을 개최한다
- 이달 10일까지 서울 상암, 광화문, 여의도, 성수 등 20~30대 주요 상권을 순회하며 영양식 트럭을 운영한다
-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와 인기 인플루언서 토토, 킨키 등이 일일 스태프로 참여해 이벤트를 이끌고 있다
뉴스 번역 원문
올리브영, 도심서 이동형 웰니스 이벤트 개최... 인기 인플루언서도 참여
서울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서머 웰니스 스톱' 행사장 = CJ올리브영 제공(c)news1
한국의 대형 헬스&뷰티 기업 CJ올리브영이 전개하는 웰니스 상품 소개 플랫폼 '올리브베터'가 도심을 순회하는 이동형 이벤트 '서머 웰니스 스톱'을 개최한다.
올리브베터는 10일까지 오피스 밀집 지역과 20~30대가 많이 찾는 주요 상업 지역을 중심으로 '제대로 먹는 것을 응원하는 트럭'을 운영한다.
3~4일 서울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이벤트는 5~6일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7~8일 여의도 한강공원 이랜드크루즈 앞, 9~10일 성수역 2번 출구 앞에서 각각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와 인기 인플루언서 토토, 킨키 등이 하루 스태프로 참여한다. 2일에는 카니가 행사장을 달구었고, 6일에는 토토와 킨키가 참여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열리는 올리브베터 첫 합동 프로모션 '모두의 제대로 먹기 프로젝트'를 체험형 행사로 펼치는 것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폭염이 심한 여름일수록 제대로 먹는 것이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걸음이 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올리브베터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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